프로그램을 전체적으로 보려면 목차가 필요하다. 하지만 목차가 빈틈없다는 말과 모든 항목을 실제로 시험했다는 말은 다르다. 북극성의18계층 검수 기록을 읽으며 어떤 근거가 어느 질문에 답하는지 연결하는 작업 자체를 하나의 제작 방법으로 남기려 했다.

먼저 실제로 존재하는 계층을 그린다

북극성은 renderer·Electron main과 worker·로컬 저장소·MCP·Python·외부 사이트가 연결된 데스크톱 앱이다. 검수 목차도 요구와 UI, IPC, 프로젝트 runtime, 관찰과 입력, 계정, 실행기, 예약, 저장·파일·성능과 배포를 포함한다. 존재하지 않는 클라우드 앱 서버를 전제로 체크리스트를 채우지는 않는다.

각 계층에는 역할, 관련 코드, 기존 실행 근거와 미검증 범위를 적는다. 소스 파일이 존재한다는 것만으로 그 기능이 성공했다고 표시하지 않는다. 이름만 넓게 나열하는 목차와 실제 구현·관찰을 연결한 목차의 차이다. 미래 기능도 현재 구현처럼 섞지 않아야 다음 검수자가 출발점을 알 수 있다.

근거의 버전과 새로 한 일을 함께 적는다

0.1.166 검수는 이전 회귀·실제 프로젝트 시험·UI 기록을 버전별로 재사용했다. 이 목차 판단을 위해 전체 시험을 새로 실행한 것은 아니다. 계층별로 같은 시험이 다시 등장할 수 있어서 검사 수를 단순 합산하지 않는 조건도 남겼다.

예를 들어 UI의 과거 실제 사용 근거가 있다고 최신판의 접근성·고배율·모든 한글 IME가 새로 검증된 것은 아니다. Python의 환경 분리 근거가 있어도 OS 보안 샌드박스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한 열의 성공이 다른 계층의 빈칸을 채우지 않도록 설명을 붙였다. 현재판을 이야기할 때 후속 문서의 수정도 함께 읽어 과거 판단의 시점을 유지한다.

모델 판단은 다음 질문을 고르는 재료다

당시 모델은 계층5개에 근거 있음,13개에 부분 근거라고 답했고 전체 판단은 추가 근거 필요였다. 목차의 중대한 누락이 없다는 응답과 모든 환경 완전 검증은 False라는 응답이 함께 있다. 이 분류를 합격률이나 정확도·확률로 바꾸지 않는다.

우선 질문으로는 제출 뒤 결과 확인 전 중단·재시작에서 재전달을 막고 원본과 이웃을 보존하는 경계를 골랐다. 이것은 다음 시험 제안이지 그 시험이 이미 수행됐다는 근거가 아니다. 생성된 판단은 실제 입력과 응답, 관련 코드와 재현을 읽는 사람의 검토를 대신하지 않는다. 모델이 괜찮다고 말했다는 한 문장으로 배포 판단을 끝내지 않았다.

판단문 안의 숫자도 원래 자료로 돌아가 읽는다

저장된 모델 이유에는 실제 프로젝트15개처럼 읽히는 표현이 있다. 원래 project-isolation 결과는15개의 checks이며 시험 코드의 대상은 지정한 프로젝트 문맥이다. 검사 항목 수를 프로젝트 수로 바꿔 소개하면 생성된 요약의 단위 오류를 그대로 옮기게 된다.

나는 공개 글에서 실제 결과 파일과 assert를 기준으로 단위를 다시 맞췄다. 보고서를 읽었다는 말도 이 대조를 대신하지 않는다. 표에 있는 숫자는 각 시험의 대상과 조건까지 돌아가 확인해야 한다. 모델 응답의 이유가 구체적으로 들려도 사실의 단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실제 사례다. 이 차이를 발견한 후에는 원래 개발 기록을 고치지 않고 콘텐츠의 주장 범위를 바로잡았다.

전체를 본다는 말에는 남은 경계도 포함한다

현재 기록에는 후속 예약·종료·Gemini 오류의 국소 수정과 별도 검수가 이어진다. 한 번 목차를 만들었다고 모든 버전의 검수를 대신하지 않는다. 변경된 계층과 이웃 호출부, 실제 실패 전이를 다시 연결해야 한다. 전체성은 빈칸을 지우는 일이 아니라 어디가 비어 있는지 볼 수 있게 하는 일에 가깝다.

이번 집필에서는 기존 목차·응답·결과와 시험 코드를 읽었고 새 모델 호출이나 전체 원본 시험을 실행하지 않았다. 공개 실패 실험실도 작은 합성 경계만 확인한다. 제작자가 남길 유용한 정보는 전부 완벽하다는 결론보다 어떤 근거로 어디까지 판단했고 다음에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다. 그 연결이 있어야 다른 사람이 이어서 검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