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ULE LIBRARY
모듈 서재
실제로 만든 홈페이지에서 얻은 경험을, 다음 사람이 직접 쓸 수 있는 방법으로 남긴다. 레이아웃과 카피부터 클라우드 운영까지, 확인한 결과와 더 발전시킨 방법을 구별해 계속 기록한다.
이 질문에서 시작해 보세요
콘텐츠를 계속 운영할 때
한 편씩, 하나씩 쌓는 기록
25 개
현재 발행된 원고의 파일 연결만 공개 판단에 사용한다
예전 개정과 현재 참조를 구별하고 공유 자료의 공개 조건을 읽는 모듈.
외부 웹 기능의 연결을 용도별로 나눈다
등록된 origin을 확인하고 코드·연결·프레임에 필요한 범위만 계획하는 모듈.
끊긴 업로드를 같은 파일의 남은 조각부터 이어간다
파일 조건과 서버 기록을 맞춘 뒤 완료 조각과 다시 보낼 조각을 나누는 모듈.
예전 CSS가 보일 때 참조 주소와 응답부터 읽는다
문서가 요청하는 파일과 실제 바이트를 비교해 캐시·배포·스타일 우선순위를 구별하는 모듈.
중복 요청을 한 번의 저장으로 묶는 기준
주체·동작·본문과 현재 권한을 함께 확인하는 재요청 모듈.
계산식을 화면에서 떼어내 따로 검산한다
같은 기간과 단위, 차감율과 올림 규칙을 설명하고 결과를 역산하는 모듈.
다음 수정을 위한 원본과 전달할 로고 파일
편집 가능한 문자열과 윤곽선, 굵기와 배경 조건을 구별해 남기는 모듈.
다른 언어를 넣을 때 읽는 폭도 다시 계산한다
실제 글꼴 폭으로 줄을 계획하고 긴 단어와 이어질 공간을 숨기지 않는 모듈.
관련 글과 직접 주소에도 공개 상태를
목록의 필터, 서버의 본문 전달, 공개할 필드와 자산을 각각 확인한다.
검색 조건을 주소에 남겨 다시 찾기
분류와 검색어를 읽고 쓰며 새로 열기와 입력 중 상태를 구별하는 모듈.
예약 버튼 뒤의 날짜·시간·접수 상태
달력 다음에는 입력 확인, 미연결, 처리 중, 수락과 미확인 상태가 이어진다.
팝업과 뷰어 조작 중에는 문의바가 비켜나게
열린 상태가 겹쳐도 마지막 조작이 끝난 뒤 복귀하도록 정지 이유를 관리한다.
글꼴·읽는 폭·제목 크기를 함께
좋은 글꼴을 골랐다면 실제 문장과 폭, 위계를 같은 화면에서 확인한다.
화면을 넘겨도 현재 위치를 알 수 있게
남은 구간의 이동, 읽는 위치, 긴 내용과 작은 화면을 함께 다루는 메뉴 모듈.
빠진 메뉴 뒤에도 남은 자료가 이어지게
메뉴를 지우는 것과 이동을 유지하는 것은 함께 처리해야 한다.
새 사이트에 옛 이름과 이미지가 남지 않게
보이는 문구, 보이지 않는 설명, 이미지와 수신 설정을 서로 다른 근거로 확인한다.
없는 자료와 확인 중인 자료를 구별하기
없어서 빼는 자료와 아직 몰라서 기다리는 자료를 구별하고, 그 차이를 발행 조건에 연결했다.
긴 표만 움직이고 본문은 제자리에
읽는 폭은 본문에 남기고 비교에 필요한 가로 폭은 표 안에 둔다.
모바일에서 단어가 붙어 보일 때 확인할 것
빈칸, 줄바꿈 규칙, 글자가 들어갈 폭을 따로 확인하니 작은 화면에서 고칠 지점이 보였다.
새 문의 폼을 만들기 전에 기존 기능부터
버튼을 하나 더 만드는 일과 접수 흐름을 하나 더 만드는 일은 같은 변경이 아니었다.
읽기를 방해하지 않는 하단 문의바
연락할 길은 쉽게 찾을 수 있어야 하지만, 읽는 동안까지 화면을 가로막을 필요는 없었다.
세로 도면을 자르지 않고 끝까지 보여주기
분위기 사진을 채우는 규칙을 정보 이미지에 적용하면, 정작 읽어야 할 부분이 사라진다.
방법을 공개한 뒤, 연락으로 이어지는 문장
정보를 아끼지 않는 글과 문의를 받는 홈페이지가 함께 작동하도록 만드는 마지막 문장.
자세한 정보를 남기면서 읽는 순서를 나누기
설명은 충분히 열어두면서 고객이 첫 문장부터 코드에 막히지 않도록 하는 펼침 구조.
첫 화면에서 먼저 이해시킬 것
첫 화면의 두 칸을 예쁘게 채우기 전에, 방문자가 알아야 할 답과 다음 행동을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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