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정보를 충분히 공개하겠다는 말과 모든 정보를 한 번에 보여주겠다는 말은 다르다. 나는 고객의 질문에 먼저 답하고, 직접 구현하려는 사람이 더 깊이 들어갈 수 있게 순서를 나눈다.
작은 화면으로 살펴보기
이 예시는 구조를 설명하는 분리된 데모다. 실제 화면·동작을 검증한 범위는 본문에 남긴다.
무엇을 밖에 두고 무엇을 펼치게 하는가
선택한 이유와 실패 조건은 본문에 둔다. 코드, 긴 명령, 구현 절차는 펼침 영역에 둘 수 있다. 고객이 의사결정에 필요한 제한까지 펼침 안에 감추지 않는다.
작은 기능부터 표준 요소로 만든다
이 프로젝트는 details와 summary로 코드 영역을 만든다. 핵심 설명과 원문 코드는 HTML 안에 남긴다. 별도의 스크립트가 없어도 내용의 구조가 존재한다.
코드와 구현 살펴보기
HTML · 펼침 구조
<details>
<summary>코드와 구현 살펴보기</summary>
<p>적용 조건과 확인 절차를 적는다.</p>
<pre><code>설명에 필요한 코드</code></pre>
</details>내가 확인해야 할 것
표준 요소를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접근성을 확인했다고 말하지 않는다. 실제 키보드와 화면 읽기 환경에서 흐름을 살펴야 한다.
- 펼침 제목만으로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아는가.
- 코드를 본문으로 출력할 때 특수문자를 이스케이프하는가.
- 좁은 화면의 긴 코드가 페이지 전체를 밀어내지 않는가.
- 복사 버튼이 실패했을 때도 코드를 선택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