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한 줄에 공식 출처 링크가 있으면 빈틈없이 확인된 자료처럼 보일 수 있다. 실제 기술 사실 검증 코드의 필드별 비교를 읽고, 어느 값까지 확인됐는지 드러내는 방식으로 글과 모듈을 만들었다.

하나의 행에도 여러 주장이 있다

input과 output은 같은 모델의 값이어도 다른 필드다. 한쪽을 설명하는 자료가 다른 쪽까지 뒷받침하지 않을 수 있다. 기존 도구는 필드에 맞는 근거를 확인하는 질문을 갖고 있다. 나는 행 전체의 좋은 배지보다 각 값의 확인 범위를 남기는 편이 검토자가 다음 행동을 정하기 쉽다고 보았다.

새 coverage는 fields와 evidence 목록을 따로 받는다. 근거에는 field, value, unit, reference와 checked가 필요하다. 알 수 없는 필드를 가리키거나 형식이 빠지면 거절한다. 한 값에 여러 참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일치한 참조 목록도 보존한다. 참고 자료 하나를 모든 빈칸의 대답으로 쓰지 않는다.

참조가 있다는 것과 값이 맞는다는 것

reference가 있어도 정규화한 값이 다르면 해당 필드는 missing이다. 날짜 형식이 맞는다고 값의 일치가 생기지도 않는다. 새 함수는 백만 기준 Decimal로 비교해 단위 표현만 다른 같은 값을 구별할 수 있다. 잘못된 출처를 그럴듯하게 붙이는 행동을 자동 승인하지 않는 작은 계약이다.

그러나 이 함수가 원문을 읽어 진실을 판정하지는 않는다. 근거 행 자체는 호출자가 준비한다. 같은 숫자를 적고 임의의 참조를 넣으면 형식상 일치할 수 있으므로 실제 원본 확인이 필요하다. 기계적 일치와 근거의 진위를 같은 정확도라고 이름 붙이지 않았다.

한쪽만 확인된 합성 행을 만들었다

합성 행에는 input과 output이 있지만 근거에는 input의 같은 값만 넣었다. 결과의 matches에는 input 참조만 있고 missing에는 output이 남는다. 화면이 전체 행을 확인 완료로 칠한다면 이 상태를 잃는다. 나는 확인한 값과 확인하지 못한 값을 함께 읽을 수 있는 출력으로 남겼다.

다른 반례에서는 input 근거의 값만 다르게 넣어 참조가 있어도 missing이 되는지 확인한다. 실제 제공자와 원문 인용은 쓰지 않았다. 이 작은 반례들은 출처 연결 기능이 어떤 약속을 할 수 있는지 설명하기 위한 것이며 특정 자료의 오류를 폭로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없는 근거를 0으로 바꾸지 않는다

missing은 숫자 0이 아니다. 확인하지 못한 필드가 실제로 무료이거나 값이 없다는 결론을 뜻하지 않는다. 화면은 계산 가능한 값과 검토가 필요한 근거 상태를 별도로 보여 줄 수 있다.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실제 수치를 지워 버리는 정책도 이 함수가 정하지 않는다.

실제 운영에서는 미확인 필드를 발행할 수 있는지, 어떤 표시로 남길지 별도 편집 기준이 필요하다. 현재 모듈은 권한과 발행 승인을 수행하지 않는다. 기존 편집 상태와 역할별 권한 모듈을 연결할 수 있지만 둘의 책임이 이미 이 함수 안에 있다고 말하지 않았다.

근거의 시간을 실제 값의 시간과 나눈다

checked는 근거를 확인했다고 선언한 날짜다. 가격이 적용되는 시작일과 같은 뜻은 아니다. 현재 작은 계약은 날짜 형식만 검사하며 유효 기간을 판단하지 않는다. 유효 기간과 지역 조건이 필요한 실제 자료라면 필드와 검사를 더 정의해야 한다. 날짜가 하나 있다는 이유로 최신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근거를 갱신했는데 값은 같을 수 있다. 그 경우 새 diff는 메타데이터 변경을 남긴다. 확인 기록이 계속 쌓이는 시스템에서 값을 바꾼 사건과 다시 확인한 사건을 나누어야 한다. 다음 글은 그 차이를 더 자세히 다루며 이번 글은 어디까지 뒷받침됐는지에 집중한다.

다음 검토를 줄 수 있는 표

모듈의 12개 테스트에는 부분 근거와 잘못된 값, 단위 동등성과 중복 입력이 있다. 소스와 ZIP 추출에서 통과한 결과를 남겼다. 실제 자료 원문과 최신 가격을 검수한 결과는 아니며 브라우저는 저장된 실행 기록만 읽는다. 공개 코드에는 회사와 계정 정보가 없다.

제작자는 빈칸을 모두 감추는 대신 남은 질문을 정확하게 넘길 수도 있다. missing 필드가 명확하면 다음 검토자는 어떤 자료를 찾아야 하는지 안다. 나는 확인 완료라는 인상을 넓히기보다 실제로 확인한 범위를 좁고 읽기 쉽게 남기는 것이 수준 높은 정보 공개의 한 방법이라고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