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기능이 늘수록 긴 한 줄 목록에서 원하는 것을 찾기 어려워진다. 실제 업무 브라우저의 플랫폼 분류 코드와 화면 연결을 살펴보며, 메뉴를 접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설정 보존의 문제를 정리했다.

플랫폼과 기능은 다른 선택이다

처음에는 이미지와 질문, 첨부와 다운로드 같은 기능이 한 목록에 섞여 있었다. 플랫폼을 먼저 고르고 그 안에서 기능을 고르면 탐색의 기준을 나눌 수 있다. 실제 groupedPlugins는 등록된 사이트 정보를 읽어 모음을 만들고 여러 플랫폼을 쓰는 기능은 공통 도구로 둔다.

이는 카탈로그를 하나 더 복제하는 작업이 아니다. 원래 기능의 id와 이름, 활성 상태를 유지한 채 보기를 묶는다. 새 기능도 같은 분류 기준에 맞으면 같은 모음에 들어간다. 분류를 위해 내부 식별자를 새로 만들었다면 기존 설정을 다시 연결해야 했을 것이다.

모음 고정과 개별 고정을 따로 저장했다

상위 모음의 핀은 주소창 옆에 플랫폼 버튼을 남긴다. 개별 기능의 핀은 기존처럼 그 기능으로 바로 들어간다. 둘 중 하나만 고를 수 있게 바꾸면 익숙한 바로가기를 잃을 수 있다. 실제 구현은 모음 핀을 프로젝트 메모리에 별도로 저장하고 개별 고정 순서를 유지한다.

활성 하위 기능이 하나도 없으면 상단의 모음 버튼은 보이지 않는다. 고정 선택을 모두 지운다는 뜻은 아니다. 다시 켰을 때 어떤 선택을 복원할지와 지금 실행할 수 있는지를 구별한 것이다. 사용자 설정과 현재 노출 조건을 같은 boolean 하나에 넣지 않았다.

활성화 스위치를 두 군데에 만들지 않았다

상위에서 전체 켜기와 하위별 켜기를 함께 두면 어느 쪽이 실제 상태인지 설명이 더 필요해진다. 이번 화면은 개별 기능에서 활성화를 관리한다. 꺼진 기능은 실행 팝업에서 제외하지만 관리 화면에서는 다시 켤 수 있다. 모음을 접었다고 기능을 중지하지도 않는다.

검색은 기능 이름과 플랫폼을 함께 보여 주고 사용 방법은 기존 상세 화면으로 이어진다. 짧은 표시 이름에서는 반복 접두어를 줄이지만 실제 프로그램 이름과 접근성 이름은 바꾸지 않는다. 보기만 다듬는 작업이 자동화가 찾는 의미와 실제 기능의 식별을 깨뜨리지 않게 했다.

현재 플랫폼 우선은 대상 확인이 아니다

현재 탭의 플랫폼을 먼저 보여 주면 찾는 수고를 줄일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이 로그인 계정을 확인하거나 실제 실행 대상을 확정하는 것은 아니다. 소스에도 분류는 보기이며 프로그램의 대상을 바꾸지 않는다는 경계가 있다. 실행은 기존 탭·프로필·완료 조건 검사를 유지한다.

다른 플랫폼의 기능도 계속 찾을 수 있어야 한다. 현재와 다르다는 이유로 모음을 숨기면 여러 서비스를 오가는 작업을 막을 수 있다. 시험 코드는 현재 플랫폼이 앞에 오되 전체 항목 수와 원래 설정이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우선순위 변경과 접근 권한 변경을 같은 것으로 쓰지 않았다.

검증도 화면 계층에 맞춰 읽었다

당시 기록에는 소유한 격리 Electron 환경에서 플랫폼 선택과 하위 검색, 모음·개별 고정, 기능 활성화, 재시작 복원을 클릭해 확인한 결과가 있다. 원래 평면 목록을 전제로 한 시험을 억지로 약화하지 않고 새 계층의 경로를 따로 검수했다. 실제 외부 게시와 제공자 AI 호출을 한 시험은 아니다.

첫 시험에서 임시 폴더 경로와 존재하지 않는 실행기 이름 문제가 있었다는 정정도 남아 있다. 나는 최종 성공 숫자만 가져오지 않고 시험 자체가 어떤 조건에서 바뀌었는지 함께 읽었다. 이번 작업은 해당 보고서와 분류·상단 버튼·팝업 코드를 대조했으며 운영 화면을 다시 조작하지 않았다.

메뉴가 커져도 사용자의 선택을 유지한다

기존 콘텐츠 분류 글은 자료의 주제와 이용 조건을 설명했다. 이번 글의 질문은 실행 가능한 기능이 늘어날 때 고정·활성·프로젝트 설정이 어떻게 유지되는가다. 모듈을 새로 복제하지 않고 기존 분류 글을 관련 판단으로 연결하되 서로 같은 기능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다른 관리자 화면도 도구가 늘면 비슷한 문제를 겪을 수 있다. 상위 분류와 실제 실행 대상을 나누고, 저장한 선호와 지금 사용 가능한 상태를 분리하면 바꿀 부분을 설명하기 쉽다. 나는 메뉴를 짧게 만드는 것보다 확장 뒤에도 기존 사용자가 자기 선택을 잃지 않게 만드는 판단을 남기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