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입력 화면은 작은 기능 하나도 여러 번 반복해 사용한다. 실제 태블릿 작업 코드의 숫자 입력과 불량 사유를 읽고, 숫자 키가 어느 값에 들어가는지 분명하게 하는 흐름을 독립 예제로 만들었다.
숫자 자체보다 넣을 곳이 먼저다
양품과 불량은 같은 숫자 키를 쓰지만 서로 다른 업무 의미를 가진다. 원래 화면의 입력 대상과 사유 흐름은 그 구분을 돕는다. 새 예제도 target 선택과 good·defect 버퍼를 나눈다. 지금 어떤 버퍼를 바꾸는지 상태를 보여 주고 제출할 때만 숫자로 읽는다.
버퍼는 아직 입력 중인 문자열이므로 빈칸과 완성된 0을 구별할 수 있다. 계산 상태의 정수와 키패드의 편집 상태를 같은 값으로 두지 않았다. 이는 실제 태블릿의 물리적 버튼 크기를 검수한 결과가 아니라 입력 순서와 데이터 의미를 분리한 코드 설계다.
지우기 동작도 서로 다르다
C는 현재 선택한 버퍼 전체를 비우고 backspace는 마지막 자리만 지운다. 0 뒤에 숫자를 누르면 불필요한 앞자리 0을 없애고 여섯 자리 한도에서는 추가 숫자를 받지 않는다. 이 한도는 합성 화면의 설계이며 모든 공장의 최대 수량을 뜻하지 않는다.
지우기가 전체 생산 상태까지 되돌리는 동작이 되지는 않는다. 이미 반영한 실적을 취소하는 것은 별도 업무 사건이어야 한다. 새 화면의 reset은 합성 예제를 처음부터 보기 위한 버튼이라고 명시했다. 실제 기록 취소와 현재 입력 지우기를 같은 아이콘으로 섞지 않은 것이다.
불량이 있을 때 필요한 설명을 묻는다
불량 수량이 있으면 새 apply는 사유 문장을 요구한다. 원래 서비스의 기타 기본값과는 다른 좁은 정책이다. 실적을 넣기 전에 값과 사유를 함께 검증하고 실패하면 이전 재고와 누계를 그대로 남긴다. 입력창이 보인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저장에서도 조건이 지켜진다고 가정하지 않았다.
합성 화면에는 사유를 적는 필드가 있지만 실제 업체의 원인 목록은 없다. 사유가 사실인지도 판단하지 않는다. 다른 현장에 연결하려면 선택 목록과 확인 필요 상태, 필수 조건을 담당자와 정해야 한다. 문구와 계산이 같은 조건을 설명하는지 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 이벤트 순서를 실행했다
대역 검사는 양품 대상에서 6을 누르고 불량 대상으로 바꿔 2를 누른 뒤 생산을 반영한다. 재고 6과 불량 2를 확인하고 납품 1을 반영한다. 이어 보유량을 넘는 납품을 요청해 실패 후 재고가 바뀌지 않는지도 확인했다. 두 언어의 실제 인라인 스크립트로 같은 순서를 실행했다.
코어 테스트에는 뒤로 지우기와 전체 지우기, 앞자리 0과 자리 한도, 잘못된 키가 있다. 이 검사가 장갑과 터치 오차, 화면 가림과 포커스 이동을 평가하지는 않는다. 실제 기기로 연결하면 그 조작 조건을 추가해야 한다. 코드 동작과 현장 사용성을 같은 검수라고 말하지 않았다.
한 화면의 간결함이 감추면 안 되는 것
키패드가 크고 입력 항목이 적어도 현재 대상과 오류 이유가 안 보이면 사용자는 헷갈릴 수 있다. 새 예제는 두 버퍼와 결과 JSON을 함께 보여 준다. 이는 학습용 확인 화면이며 실제 현장 UI를 그대로 납품하는 완성 디자인은 아니다. 상황에 맞는 오류 문구와 되돌릴 수 있는 흐름을 더 설계해야 한다.
정수 수량이 아닌 작업에는 다른 입력기가 필요할 수 있다. 소수 무게와 시간, 측정 단위는 여섯 자리 정수 키패드로 해결되지 않는다. 범용화는 모든 현장에 같은 화면을 복사하는 것보다 어떤 입력 계약이 유지되는지 확인하는 방향이어야 한다. 이번 모듈은 그 계약을 읽을 수 있게 작게 남겼다.
직원 입력과 대표 확인을 연결한다
새 생산 패키지는 총 25개 테스트와 ZIP 추출 검사를 마쳤다. 입력한 양품과 불량이 각각 어떤 누계와 재고를 바꾸는지 결과에서 읽을 수 있다. 실제 데이터베이스와 영속 저장, 동시 사용자와 중복 요청은 없다. 원래 업체의 작업자와 생산 내역도 포함하지 않았다.
직원이 빠르게 넣고 대표가 쉽게 읽으려면 양쪽이 같은 수량 의미를 공유해야 한다. 나는 키패드를 단순한 버튼 디자인으로 끝내지 않고 입력 대상·검증·반영 결과의 연결로 설명하고 싶었다. 필요하면 기존 업무 저장 모듈을 연결하되 메모리 예제의 통과를 실제 저장 검수로 바꾸어 보고하지 않아야 한다.
입력 대상 전환을 다시 보이는 이유
숫자를 누르기 전에 양품과 불량 중 선택한 대상이 보이면 결과를 되짚기 쉽다. 실제 화면에서는 선택 강조와 오류 안내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