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침을 많이 저장할수록 모든 본문을 처음부터 읽히는 방식이 부담스러워졌다. 더 신경 쓴 문제는 이미 껐거나 수정한 설명이 예전 도구 결과에 남아 계속 영향을 주는 경우였다. 북극성의 목록·읽기·문맥 조립 함수를 나누어 살피며 무엇이 현재 선택이고 무엇이 과거 기록인지 정리했다.

목록에는 선택에 필요한 메타데이터만 보낸다

TaskSkillService.context는 현재 enabled인 항목을 골라 ID·이름·설명·버전을 catalogue에 담고 loaded는 빈 배열로 시작한다. instructions와 usage 전체를 무조건 넣는 목록이 아니다. native용 목록에는 선택한 정의를 읽을 정확한 경로가 붙는 별도 형태가 있다. 경로를 아는 것과 본문을 실제 읽었다는 사실도 나눈다.

TaskSkillService.list 자체는 관리 화면을 위해 본문을 포함한 더 넓은 항목을 만들 수 있다. 따라서 모든 목록 함수가 본문을 절대 반환하지 않는다고 쓰지 않는다. 어떤 출력 경계를 설명하는지 명시해야 자료 최소화의 실제 범위를 이해할 수 있다. 나는 문맥 카탈로그와 내부 관리 자료를 같은 것으로 부르지 않았다.

본문 읽기는 지금 켜진 정의를 다시 찾는다

read는 전달된 ID를 검사하고 현재 프로젝트의 list에서 같은 ID이면서 enabled인 항목을 찾는다. 없으면 SKILL_NOT_ENABLED_IN_PROJECT다. 이전에 목록에서 봤다는 기억만으로 꺼진 지침의 본문을 계속 읽는 경로가 아니다. 프로젝트가 의도적으로 빈 선택을 저장했다면 기본 내장 지침을 임의로 다시 채우지 않는 시험도 있다.

사용자 정의의 범위는 구성에 따라 프로필 또는 공유 프로젝트로 달라진다. 코드는 sharedProfiles 설정을 사용하므로 모든 설치가 같은 프로필 격리를 가진다고 일반화하지 않는다. 현재 저장 모델에 맞게 범위를 확인한 뒤 읽어야 한다. 선택된 정의가 현재 스위치 설정에 맞는지 대조해야 한다.

예전 실행기의 본문 수명은 버전까지 비교했다

과거 작업 문맥 조립부에는 읽은 스킬을 Map에 보관하고 최근3개까지만 남기는 코드가 있다. 같은 ID를 다시 읽으면 가장 최근 위치로 옮긴다. 다음 문맥에는 현재 catalogue에 같은 ID와 같은 version이 있는 본문만 넣는다. 끄거나 버전을 바꾼 설명이 오래된 본문으로 따라오는 것을 줄이는 구조다.

이3개는 당시 구현의 문맥 관리 값이며 스킬을3개만 만들자는 제한이 아니다. 남아 있는 소스를 읽었다고 현재 외부 에이전트의 모든 대화가 같은 방식으로 정리된다고 말할 수도 없다. 현재 제품의 내장 판단 경로가 제거된 이력을 함께 읽고, 재사용 가능한 설계 판단과 실제 연결 상태를 구분했다.

도구 이력에는 본문 대신 읽었다는 결과를 남겼다

skill.read의 broker 반환은 ID·이름·버전·loaded=True다. 코드 주석은 본문을 오래된 worker 결과에 넣지 않고 현재 enabled 문맥에만 두려는 이유를 밝힌다. 읽은 사실은 기록하되 과거 결과가 지침 본문의 또 다른 영구 복사본이 되지 않도록 한 것이다.

이것만으로 모델이 이미 본 내용을 완전히 잊는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로그와 대화의 수명은 별도 문제다. 구현이 통제하는 것은 다시 조립해 전달할 자료와 그 결과 형식이다. 원고에서는 기억 삭제 같은 넓은 표현 대신 어느 결과에 본문을 넣지 않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현재 관리 API의 메타데이터와 옛 본문 경로를 구분한다

현재 외부 MCP의 skills 관리 조회는 ID·이름·설명·사용법·버전·출처·enabled를 골라 반환하며 instructions는 넣지 않는다. context 응답도 외부 제어이며 내장 CLI가 설치·활성화된 것이 아니라고 구분한다. 이 근거로 현재 브라우저 안에 예전 자동 스킬 선택 모델이 돌아간다고 소개하지 않는다.

기존 시험은 catalogue에 합성 지침 본문이 없는지, 허용된 read에서만 내용이 나오는지, 잘못된 경로와 정의가 거절되는지 확인한다. 이번 작업은 이 코드와 시험을 읽었고 원래 모델 실행을 하지 않았다. 외부 호출자가 본문을 선택·읽는 전체 경험까지 새로 검수한 것으로 쓰지 않는다.

필요한 설명을 다시 읽을 수 있게 남긴다

지침을 줄이는 목적은 필요한 정보를 숨기는 것이 아니다. 선택 단서에서 시작해 현재 본문과 버전을 읽고 변경되면 다시 읽을 수 있어야 한다. 글쓰기·자료 조사·오류 복구 지침은 쓰는 시점과 범위가 다르므로 모든 작업에 같은 긴 설명을 붙이는 방식보다 연결을 분명히 하는 편이 낫다.

공유 모듈은 이 이야기 전체의 스킬 문맥 관리기가 아니다. 현재 사용 설정과 자동 등록의 선택 보존만 따로 실험한다. 나는 읽을 수 있는 자료를 늘리는 일과 매번 읽혀야 할 자료를 늘리는 일을 구분하고 싶었다. 오래된 설명이 이번 판단처럼 남지 않도록 수명과 버전을 함께 설계하는 것이 그 출발점이다.